La Maison
서울의 밤.수많은 빛을 지나 자신의 빛에 닿는 여정.
남성복에서 영감을 받은 견고한 라인. 절제된 실루엣 위에 더해진 메탈의 무게.
여백 위에 놓인 가죽의 표면. 빛이 머무는 자리.
전통의 라인과 가죽의 무게가 만나는 지점.
현대의 건축이 다시 그려낸 컬렉션의 실루엣.
셀렉션 보기
가죽 소품
퀀텀
콘스탄스
리앙
러스터
아스트르
펜테
비잔틴
로드스타
로드 98
로드 01
로드 77
로드 18
로드 33
로드 82
로드 78
로드 11
로드 97
로드 21
로드 88
루어
리브르
FENTE
Brown
Loyal Beige
LODESTAR
Noir
LIBRE
Signature
LUSTER
가방
녹턴
라 누아르
에테르
컨티넨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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